전입신병 관리
1. 자대 전입후 생활관에 들어가기 전에 아무리 바쁘고 힘들더라고 초회 면담을 반드시 실시한 후에
생활관에 들어가게 하라...
- 소대장 면담전에 생활관에 들어가서 있게 되면 부대 분위기에 이미 적응이 되어 소대장과 면담시에
방어기제가 작동하여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분에 대해 미화 하거나 왜곡된 정보를 주게 됨 혹은 자신의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
ex) 본인이 사단 안전장교로 근무시 예하 부대에서 자살하기 위해 군에 입대한 병사도 있었음...
- 공포탄으로 자살을 시도하였으나. 다행인지 입안에 열상만 입고 치료를 받았지만 그 인원에 대해서
면담시에 자신은 사회에서부터 자살을 생각하고 있었고 관심병사가 되지 않기 위해 일부러 열심히
생활 했다고함..
- 생활기록부 확인 결과 중대장, 및 소대장 등에 위해 초회 면담을 전입이후 2주 뒤에 실시하였으며
전입신병 매트릭스에 위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았음..
- 면담전에 생활기록부 상에 주임원사, 중대장, 행정보급관 등이 작성한 내용과 개인 신상에 대한 부분을
숙지하고 면담을 실시하고 기록된 내용은 대화중에 간단하게 확인만 하고 지나가며 그외에 심리적인
부분에 대해서 파악할수 있도록 노력
* kmpi결과 및 육군 인성검사 결과지 참고(사전에 숙지후 면담 => 면담시 내색하지 않는 것이 중요)
* htp등의 검사 방법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음(현재의 심리 상태 확인)
위에 검사내용에 대한 판단과 해석은 의외로 간단하므로 군종 혹은 병영생활 상담관들에게 한번쯤은 문의하여
차후 병력 관리시 많은 도움이 됨.
- 전입 신병은 반드시 일주일에 한번은 시간을 내어서 면담을 하거나 생활상을 관찰한 내용을 기재하고
소대장으로써 조치해준사항(조언해준 내용도 포함)은 기록을 유지해라..
* 기록만 잘해도 사고시에 면책 => 7사단에 근무 시절 인접부대에서 자살 사고가 발생했는데
생활기록부하고 분대장 수첩등에 기록된 내용을 보고 부모님이 오히려 부대에 사죄하고
자기 아들의 죽음에 대해서 인정을 함.
- 면담시 소대장실로 한정하지 말고 부대 주변등지에서 편하게 대화할수 있는 장소등을 선정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임..
* 본인은 중대장 시절에 전입신병 면담시에는 부대 주변을 같이 돌아다니면서 부대 소개도 하고
부대 담담구역에 대한 관리 상태도 확인하고 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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