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스크랩] 박원순 남에돈 펑펑쓰는 시장 더하고 싶다고?...

newgopjh75 2012. 11. 12. 01:20

박원순남에돈펑펑쓰는시장더하고십다 [0]
김 순 규(leeyoonho) [2012-11-11 10: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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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완전히 노출된 곳에서 엉뚱한 사건이 생기는 일이 허다합니다.
믿는 도끼에 발등찍히는 꼴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경찰서나 파출소 옆에서 큰 사건이 여러번 버러지지 않었습니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그런 곳입니다.
이름은 멀쩡한데 속을 들여다 보면 사상범들만이 우글거리는 곳이지만,
행정안전부 산하에 있고, 정부가 세운 단체고 국고금으로 운영되기 때문
국민은 이 단체를 믿고 입니다.

그러는 이 단체는 생긴 이유도 특이한데 운영하는 사람들은 몽땅 진보 종북주의
사상을 가진 자들이고 이 단체가 추구하는 방향도 남한 적화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첫 이사장 박형규는 사상범이 감방에서 나오면 저들을 의인으로 열사들로 불러
주고 국가에서 보상금도 타게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빨/갱/이를 민주화 유공자로 만들어 보상금 액수도 1000억이 넘게 썻습니다.

심지여 2012년 현 이사장 정성헌은 국민에게 드리는 글에서 아래 내용을 썻습니다.
중략;
""자본독점의 폐해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듯이 모든 독점은 우리의 극복 대상입니다.
자본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관리하는 호혜경제, 협동경제를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수 없이 건설합시다.""
기업을 접수해서 공산화를 하겠다고 국민에게 공개했습니다.

이 멤버들을 추천한 자가 박원순이고 이 단체의 진로방향을 만든 자도 박원순입니다.
박원순은 대학 때부터 김일성 주체사상에 심취해 반정부 데모를 일삼다 퇴학됬고,
그의 사상을 높이 사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선출위원으로 피택한 자는 김대중입니다.

이렇게 철저한 공산당원이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개 뒤에서 또 참여연대가 
물어오는 돈으로 반정부 및 친북 단체를 돕고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많은 단체에 보조하고있하는 말입니다.

이런 박원순에게 안철수가 발목이 잡혔습니다.
물론 우리가 모르는 안철수의 비라가 참여연대에 걸려서 저들의 손아귀에 붙들려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돈있는 안철수, 순수해 보이는 안철수를 박원순이가 이용하는 것입니다.
현재 박원순은 서울을 평양으로 만들려 안깐힘을 쏫고있습니다.

그것은, 남산 기슭에 자리잡은 구 중앙정보부 건물을 495원을 들여 새롭게 단장해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를 들인다는 구상입니다.
서울시가 돈이 없어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조해 달라고 부탁한 처지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발목이 잡혔다면 국고금 495억원을 풀어줄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 대통령도 구린데가 참여연대에 걸렸단 말입니다.

참여연대 출신이 40명이 넘게 청와대 및 정부 요처에 들어가 앉아있습니다.

안철수를 거느리는 것 어렵지 않치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선 지난 노무현
대선 때 분홍 되지저금통 장터에서 미리 쭉 돌리고 큰 보자기와 KBS 방송국을 
불러올 터이니 그곳에 던져 넣기만 하면 당신들 얼굴이 테리비에 나온다고 해서
열불나게 던쳐 넣은 연극 못보셨습니까?
이 사기극이 대 힛트를 쳤습니다.
물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내놓은 것 좌익정부가 
써먹은 것입니다.

국회의원 선거 때 또 써먹으려다 불발했습니다.
탄로가 났거든요.
탄로난 사건을 신문 한 구퉁이에 조그많하게 나왔습니다, 
눈에 잘 띄지않게 말입니다.
좌경화한 언론이 대서특필할 사건을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숨긴 탓입니다.

대 대다수의 기자들이 좌경화한 것 아시지요.
지금도 종북당이 군불지피면 좌익 기자들은 장작가져다 큰 불을 만들지요.

박정희와 박근혜, 인민혁명단체와 박근혜, 정수장학회와 박근혜, 투표시간 12시간이 
모자란다는 뚱딴지와 박근혜, 이처럼 박근혜에게 관계되게 만들고 부풀리는 짓의 모든 
것을 좌익 기자들이 대서특필로 나쁜게 확대하여 여론에 부풀립니다, 그리고 진보 
종북정부의 나쁜 짓거리는 감춰주고...
그런 짓거리가 신문이나 방송에서 뻔히 보이지 않습니까?
사상이 타락하면 양심이 둔해져서 비 도덕적인 행동을 서슴없이 행동으로 옮김니다.

위의 기록은 몽땅 현실이며 당신들과 매일 맞따들이는 사람들이고 사건입니다.

약간 옆으로 나갔네요.
적화 된 박원순이가 안철수를 끌고 밀고 가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언론의 보도를
보면서 감추어진 박원순이 그렇게도 오묘한 위장술로 안철수를 처리하는 것을 보며
너무나 답답해서 몇자 올립니다.

꼭 기억하셔서 이런 위급한 상황에 처한 나라를 당신의 일가친척, 친구들에게 알리시길 
바랍니다.

출처 : 나라사랑 이명박
글쓴이 : 차라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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