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從北)구조의 본질과 수술법
趙甲濟
대한민국이 국가적, 헌법적 결단으로 해체시켜야 할
從北구조는
자유민주주의와 공존할 수없는 일종의 암세포이다.
북한정권이 60여 년간의 끈질긴 對南(대남)
공작으로
만들어낸 反국가적, 反헌법적 조직이고,꽃을 피우고,
90년대 정치권으로 진입하고,
대한민국의 심장과 뇌수에 박힌 대못 같은
反자유민주주의이다.
예절을 파괴하는
김영삼(YS) 정권은 좌파宿主(숙주) 역할에 충실하였다.
이념적 교양이 부족하였던 김영삼(YS)은
제공하였다.
盧泰愚(노태우) 정부가 불법화하였던 전교조를
복직시켰다.
종북세력에 면죄부를 주는 정도를 넘어서 정당성을
부여하였다.
김대중 정권은 6.15 선언을 통하여 김정일
정권과 결탁,

지원하고,
대한민국 수호 세력을 탄압하였다.從北좌파세력의 핵심인
지원하였고
민보상 위원회를 설치,북한정권을위하여 복무한 인사들을민주화 운동가로
둔갑시키는 길을 여는 한편KBS와 MBC를
좌경화시켜 종북좌파의 활동을 응원하고
배제하고
자신의 종북노선을 계승할노무현의 대통령 당선을 지원하였다.
그는 對北(대북)송금과 퍼주기로 敵의
핵개발을 도왔다.
전략적, 정치적 무기,
즉 北核과 從北세력을 갖게되었다.
노무현 정권은 김대중이 시작한 從北좌경화를
심화시키는 한편
김정일의 대리인 역할도 했다.
재조사하여
북한정권에 면죄부를 주려고 음모하였다.집중 배치,
애국세력을 탄압하고, 국정원의간첩 수사를 방해하였다.
시키지 않고
韓美(한미)연합사 해체를 밀어붙였다.종북좌경 세력에 우호적인 이용훈을
대법원장으로 임명하였다.
과거사 위원회가 대법원의 확정판결을
뒤집는판정을 해도 이용훈은 항의 한
마디 하지 않았다.
노무현은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의 불법활
동을 방조하였다.
이들의 법치파괴에 방해가되는 경찰청장은 잘랐다.
치를 하도록 도왔다.

4. 김정일-김대중-노무현은 종북세력을 키우는 데
협력하였다.
함에 있어서
대통령의 헌법상 직무인 國基(국기)수호 의무를 위반하고
정권의 뒷받침 속에서
좌파 연대 세력이
형성되었다.!대한민국 건설세력을 매도하며, 친북反美
노선을 미화하고,
이로써 국가파괴세력 斷罪(단죄) 기능이
마비되고
국민교양과 국기능이 파탄되었다.!선거를 통하여
從北 10년을 끝장냈다.
총선을 통하여
지지를 종북척결에 쓰지 않았다.!
이념적 확신이 약한 이들로 국가지도부를 구성,
하지 않았다.
국민세금을 종북정당에 제공, 法治와
安保를 파괴하도록 돕는
! 일종의 국가적자살행위를 방치하였다.
교과서를 채택하였다.
그는 중도실용이라는 비겁한 기회주의로
일관,
허점을 보임으로써 종북세력의반격을
새누리당도
좌경화하여 그들과 낭비적정책 경쟁을 벌였다.
종북세력은 국군이 敵軍에게 당한 천안함,
연평도 사태 때
노골적으로 적편을 들었다.총선 전에
종북本色을 드러내고 민통당-통진당의'두통연대'를 결성하였다.
이들이 합의한 정책의 핵심은 국군을 無力化
시키고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변혁하기 위하여
통진당은 轉向(전향)하였다는 증거가 없는
비례대표로 공천하였다.
의석을 주었다.
신이 되고 있다.
6. 2012년 大選으로 가는 길목에서 가장
큰 쟁점은
종북문제가 될 것 같다.!
!
하였으나
분노한 국민들이 정면승부를강제하는 형국이다.
大選으로 정리하는 게
국가적 책무이자 역사적사명이 되었다.
종북구조 해체는 북한정권의 자신감을 약화
시켜,
가는 길이다.
달리던 대한민국이 펄펄 날 것이다.
안보, 법치, 교육, 국민정신 분야에 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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