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헌법은 대통령에게 국가와 민족, 그리고 그구성원의 복리를 위해 엄청한 권한과 재량을 대통령에게 부여하고 있다. 그런데 진작 자기재임기간에 일시적인 비난 모면과 인기를 위해 그렇게 부여된 합법적 권한 조차 행사하지 않아 대다수 국민들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있으나 마나 한 대통령이 있다. 패륜적인 흉악범과 반인류범죄자를 살려두고 인권운운 하는 자들에 편승한 나약한 대통령(김`노), 기타 과외를 비롯한 사교육을 열풍을 그저 학생의 수학권 혹은 부모의 교육권 운운하며, 나몰라라 하는 위정자들. 그에 비해 전두환 대통령 각하께서는 자신에게 부여된 권한을 이용하여 대다수 국민들의 근본적인 삶의 질을 한단계 발전시켰다. 물론 각하재임 시절 깝죽되다가 골로간 몇몇 놈들도 있었지만 대댜수 국민들은 그때가 요순의 시대였고 중산층이 살아갈수 있는 시대였다. 그리고 5.18로 부터 그후 이어지는 격동의 한국정치사를 각하께서는 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역사와 민족앞에 한사람의 남아로서 그리고 민족의 지도자로서 매순간순간 위대한 정치적 결단을 내리 셨다고 본다. 그리고 그러한 점을 존경한다. 요즘 정치하는 놈들 "조둥이만 가지만 자신의 전부를 걸지않는다" 그러니 자신은 국가경제가 파탄이나도 손해본것이 없고 고민할 필요가 없다. 얄미운 기회주의자들이다. 옛부터 그런 인간 부류를 "불한당" 땀을(노력)흘리지 않고 기회에 편승하여 이익을 추구하는 자들이라고 했다.
그따위로 정치하는 자가 없어졌으면 한다. 그리고 다시한번 전두환 대통령각하 같은 위대한 지도자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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