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일 일요일날 기막힌 뉴스 하나를 접했습니다.
광주에서 교사채용 과정에서 부정으로 채용된 도덕 선생이 적발됐다는 어처구니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도덕 선생은 신체적으로 아무 이상 없는 사람인데도 아이큐 측정할때 일부러 지능지수를 낮게 받으려고 일부러 틀리게 문제를 풀었고 그래서 아이큐 54를 받은것입니다.
그래서 장애인 특별전형에 응시를 했고 거기서 합격을 해서 교편을 잡게 된 것이죠...
하지만 나쁜짓은 오래 못가는법 그게 들통나서 선생직을 박탈당했던 겁니다..
참고로 저는 전두환 대통령 상당히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거 하나는 분명합니다.
전두환 대통령때가 서민들이 가장 살기 좋았던 시절이었다는 점 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욕먹으면서 추진했던 것들이 전두환 대통령때 열매 맺었다는점도 있었지만 후세대 김영삼이나 김대중이 말아먹은것을 보면 전직 대통령의 업적을 잘 지켰다는 점도 분명 잘했다고 인정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5.18을 광주사태 혹은 광주공산폭동이라고 하지 절대 민주화 운동이라고 안하는 사람입니다.
설령 광주사태가 민주화 운동이라 칩시다.
이 나라에서 민주화 운동은 광주에서만 일어났던가요?
4.19 때는 이미 그전에 대구하고 마산에서 이승만 독재정권에 맞서 싸웠습니다.
하지만 광주처럼 군인들이 투입되지는 않았습니다.
당시 광주의 사태가 얼마나 심각했으면 군인들이 다 투입됐겠습니까?
참고로 저는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박대통령 말기에 있었던 부마항쟁을 모르는 사람도 절대 아닙니다.
그럼 대구, 마산, 부산은 왜 민주화 도시로 인정 안하는 것입니까?
광주만 왜 민주화 도시랍시고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 걸까요?
말이 안되도 한창 안되는 사기극이 이 나라에는 버젓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저는 절대 김대중이라고 안합니다. 윤대중 좌파 정권이 광주사태를 민주화 운동으로 인정하면서 광주 전남에서는 국가 유공자 아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때문에 광주 전남에서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국가 유공자" 아는 사람은 절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할 꿈도 꾸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 지역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은 "국가 유공자" 로 인정받은 사람들한테 양자 혹은 양녀로 입적하는 편법을 밥먹듯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래야 국가 유공자한테 부여되는 가산점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본인의 이득을 위해 편법을 저지른 그들한테는 양부모의 부양 의무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과연 국가유공자 가산점을 노리고 들어가는 그들이 그 부양 의무를 지킬지가 의문이죠.
그래서 저는 광주사태를 민주화 운동이라고 개소리 지껄이는게 가장 싫습니다.
그래서 위에다가 맨 먼저 아이큐 54로 조작하고는 장애인 특별전형에 합격한 광주의 부도덕한 도덕 선생을 언급한겁니다..
저도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라는 책을 구하고 싶습니다.. 지금이라도 신청하면 구매가 가능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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