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공출을 작게 납부하려고 우사 밑에 비밀 창고를 만
들어 곡식을 감추었다가 일본 놈들에게 끌려가 모진 매를맞고 평생 불구의 몸
으로 살다 돌아 가셨고 고모 부와 고종 형은 빨치산 빨갱이 들에게 피살 되었
고 4촌 형은 6.25 전쟁 때 전사 하셨고 저는 특수 훈련을 받다 중 상이를 입고 육
군 병원에서 11개월 간 치료 받고 의병 제대를 하였습니다 일본과 북괴는 철천
지 원수로 생각 합니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 국민들이 초근 목피로 연명 할때
480 양곡과 밀가루 분유 흑설탕 중고 의류 등 구호 물자를 오랫동안 보내주며
경제 개발을 도와 주었고 수 만명의 군대를 보내와 북괴의 남침으 막아 주고 있
어 은인 국으로 생각 합니다 은혜도 갚아야 하고 원수도 갚아야 하는데 배은 망
덕이나 적반 하장은 천벌을 받게 된다는 것을 저는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200개의 카페에 가입을 하고 회원이 된후 나라를 걱정하는 글을 많이 올리고 있
는데 손자 뻘 되는 젊은이 들이 당신 개인 생각을 왜 국민들 전체의 생각 처럼
말 하느냐 ? 그리고 쥐박이 쥐새끼 정부의 알바노릇 그만 하고 세상이 마음에 안
들거든 죽어라 죽기 싫으면 주둥아리 다물고 있거라 고 하네요 그러나 저는 정
부의 알바도 아니고 부패 할대로 부패한 보수 세력들도 지지하지 않으며 이적 행
위만 계속 하는 진보 세력들도 규탄하며 개가 들어도 웃을 국회의원 연금법 패
지 않으면 국회의원 선거에 는 계속 불참할것이며 직무유기만 하고 국록을 먹고
사는 공직자들도 파면하고 처벌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떤 억울한
욕설을 해도 좋으니 이적 행위만은 제발 좀 하지 말라고 눈물로 호소 하고 있습
니다 북괴 때문에 가슴에 한을 품고 사는 저와 같은 사람 들 남한 에만도 수 백
만명 이북 까지 합 하면 수천 만명이 넘습니다 이 들에게 더 이상 가슴에 못 박
는 일 없었으면 합니다 남한에 친북 반미 세력들만 없었으면 우리 나라는 벌써
통일이 되었습니다 이들 때문에 패망 직전의 월남과 같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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