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백년대계 위한 좋은교육감 추대 출범식 written by. 이영찬 “교육은 국가의 백년대계, 교육이 잘못되면 대한민국의 장래도 없다” “교육이 잘못되면 대한민국의 장래도 없다. 우리의 현실은 전교조 교사들에 의한 반국가적인 이념교육으로 대한민국 헌정체제마저 위협당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더욱이 지난 2010년 시도교육감 선거에 다수의 전교조지지 후보가 당선되어 교육행정을 장악함으로써 공교육 붕괴를 가속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제 전교조를 교육계에서 추방하여, 올바른 교육환경을 만드는 일은 교육계 차원을 넘어, 애국시민 모두가 참여해야 하는 최우선 과업이 되었습니다”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는 50여 애국시민단체가 예상되는 서울시 교육감 재선거에 반전교조 교육감 단일후보를 선출, 추대하는 장(場)을 마련하고자 13일 오후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추대된 고문단과 상임공동대표, 애국단체장 및 애국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좋은교육감추대시민회의 출범식’을 가졌다. 좋은교육감추대시민회의는 출범 취지문을 통해 교육이 국가의 백년대계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교육현실은 전교조의 발호로 청소년들이 건전한 시민으로 육성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반국가적인 교육과 좌편향된 이념으로 의식화 시켜 친북, 반미, 반 대한민국 세력으로 양성하였다며 작금의 교육환경을 걱정했다. 특히 “우리 사회에는 각 분야에 뿌리내린 종북, 반국가세력들이 우리사회에서 개선되어야 할 부조리를 과장하고 계층 간, 세대 간 갈등을 조장·확대하여 사회변혁 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심지어는 대한민국 헌정체제에도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 며 그와 같은 위협의 중심에 전교조와 의식화된 청년세대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오늘날 실추된 교권과 황폐화된 공교육을 바로 세우고 전인교육을 통해 건전한 대한민국 시민을 육성하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일은 교육계 차원을 넘어 국가안보와 번영을 위해 시민 모두가 참여해야 하는 최우선의 과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상훈 상임공동대표(애총협 상임의장)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 시행되고 있는 ‘학생인권’과 ‘학원 자율화’가 학교의 질서를 무너뜨렸다”며 공교육과 전인교육을 통해 건전한 의식을 갖춘 시민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전교조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는 前 초등학교 교장, 학부모, 대입준비생이 나와 ‘왜 좋은 교육감을 선택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으로 전교조 출신 교사와 교육감들로 인해 발생되고 있는 일선 현장에서의 학생들 지도에 대한 어려움. 학부모와의 갈등적 요소, 학생들의 학교중심 생활 환경·여건 부재에 대한 문제점들이 제기되었다. 다음은 좋은교육감추대시민회의 취지문 전문임.(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국보법개정서명바로가기 : http://konas.net/event/signature.asp ------------------------------------------------------------------ 좋은교육감추대시민회의 취지문 교육은 국가의 백년대계로 교육이 잘못되면 대한민국의 장래도 없다. 그러나 작금의 교육현실은, 치열한 지구촌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 발전을 이끌어 나갈 건전한 차세대 시민을 육성하는데 실패하고 있다. 그동안 전교조 교사들은 반국가적인 교육과 좌편향 된 이념교육으로 청소년을 의식화 시켜 친북, 반 대한민국 세력으로 양성하였다. 이들은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청년문제의 근본 원인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한 다수의 시도교육감에 전교조지지 후보가 당선되어 교육행전까지 장악하였다. 그동안 사회 각 분야에 뿌리내린 종북, 반국가세력들은 우리사회에서 개선되어야 할 부조리를 과장하고, 계층 간, 세대 간 갈등을 조장, 확대하여 사회변혁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지난 총선에서 ‘통합진보당’‘의 핵심세력이 본색을 드러내고 막무가내로 국회에 진출하는 작태는, 북한의 대남혁명전략이 지하당에서 나와 제도권 안에서 정권을 장악하는 전략으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한다. 대한민국 헌정체제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 아닐 수 없다. 그 위협의 중심에 전교조와 의식화된 청년세대가 있다. 이제 전교조를 교육계에서 추방하여, 실추된 교권과 황폐화된 공교육을 바로세우고, 전인교육을 통해 건전한 대한민국 시민을 육성하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일은 교육계 차원을 넘어, 국가안보와 번영을 위해 시민 모두가 참여해야 하는 최우선 과업이 되었다. 이에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는 애국시민과 더불어, 교육계를 비롯한 각계의 시민사회단체, 애국단체총협의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은 ‘좋은교육감추대시민회의(약칭 : 좋은감)’를 결성, 교육계에서 전교조교육감을 추방하는 일에 앞장서기로 하였다. ‘좋은감’은 우선 사업으로, 예상되는 서울시 교육감 재선거에 반전교조 교육감 단일후보를 선출, 추대하는 장(場)을 마련하고자 한다. 지난 2010년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반전교조측은 압도적인 득표를 하고도 6명의 후보가 난립함으로써, 전교조 불법단일후보인 곽노현이 선출되도록 돕는 우를 범하였다. 다시 지난닐의 과오를 되풀이 할 수는 없다. ‘좋은감’은 가장 합리적인 절차에 의해 단일후보가 선출되도록 밑거름이 될 것이다. 뜻을 같이 하는 각계 단체의 동참을 호소하며, 특히 반전교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들의 참여를 요청한다. 2012년 9월 13일 좋은교육감추대시민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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